“23년 신뢰, 5000만원 기부로 보답”오산 명예의 전당 오른 미래환경자원개발(주)
- 23년간 폐기물 수집·운반해 온 지역 기업, 취약 계층 위해 성금 전달해 - 취약계층 복지에 쓰일 성금 기탁…기부 문화 확산 위한 시 노력 이어져 - 李 시장“23년간 함께한 기업이 소중한 손길 전달…진심으로 감사해”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지난 1일 미래환경자원개발(주)(대표 김이환)으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5천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미래환경자원개발(주)은 이번 나눔을 계기로 ‘오산시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 폐기물 수집·운반 전문업체인 미래환경자원개발(주)은 2001년부터 23년간 오산시에서 사업을 이어오며 지역의 쾌적한 환경 조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