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uld you 여주?! 여주시, 새로운 상징물 개발 착수 보고회 개최
여주시민기자단|이은주 기자 “여주시, 새로운 상징물 개발... 도시 브랜드 강화 나선다! 예로부터 반짝반짝 윤이 나는 피부를 보고 ‘도자기 같은 피부’ 라고 했다. 또, 여주의 쌀로 밥을 지으면 그 윤기가 다르다고 한다. 이처럼 빛나는 땅, 여주가 가진 특별한 정체성과 가치를 담아낼 새로운 상징물 개발을 위한 ‘여주시 상징물 개발 용역 착수 보고회’ 가 지난 5일 여주시청 상황실에서 열렸다. 여주시는 ‘2025년 관광 원년의 해’를 맞아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살리기의 첫 단계로 도시 브랜드(BI)와 캐릭터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여주의 역사·문화적 유산과 자연경관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시민과 전문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