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잠시 멈춰서서 '경기도미술관 상설전시 《멈춰 서서》'
안녕하세요. 안산시 SNS 시민기자단 정윤서입니다. 몸도 마음도 본격적으로 달리기 위해 시동을 거는 춘분을 지나 따스한 봄이 다가왔습니다. 급한 마음에 섣불리 달리면 원하던 목표를 달성하기 전 넘어지고 맙니다. 때로는 잠시 '멈춰서서' 사색하고 용기를 얻기 위한 시간이 필요한 지금, '경기도미술관 상설전시 멈춰 서서'로 그 시간을 채우면 어떨까요? 2021년 개관한 ‘디지털-경기도미술관’으로, ‘경기도미술관 디지털 분관’이자 ‘비대면미술관’인 ‘di-지모마’입니다. di는 ‘둘(2)’의 의미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며 관객과 함께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023년 di-지모마인 《멈춰 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