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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책방의 설렘 [시와서가]

등잔 밑이 어둡다고…. 집에서 가장 가까운 동네책방을 이제야 알았지 뭐예요. 억울억울~~ 시와서 출판사를 운영하며 작은 책방을 내시고 디자인에서부터 번역의 일까지 하시는 의 대표님! *영업시간 / 매일 10:00~17:00(매주 월요일은 정기휴무) 휴게시간 12:00~13:00 * 전화 / 010-8790-1603 * 주소 / 경기 양평군 옥천면 옥천길 43 1층 네비를 찍고 갔음에도 지나친 곳. 사실 외관이 눈에 띄진 않지만, 안에는 반전매력을 가진 너무 엔틱하고 아늑한 책방이다. 요즘엔 어렵다는 이유로 작은 책방에 입장료를 받기도 하고 입장과 동시에 1인 1책을 권유도 하는데 여긴 정말 내가 생각한 동네의 소소한 책방을 많이 닮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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