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다녀온 3월의 순천 낙안읍성
3월 중순에 들어서니 제법 봄이 왔다 싶은 따스한 날씨입니다. 제가 다녀온 3월 초의 낙안은 아직 춥고, 조금은 외로운 듯한 가을(st)이였지만 말이에요. (진작 포스팅을 진행했어야 했는데 포스팅 순서 착오와 기브스 이슈로 이제야ㅠㅠ..) 홍매화 일찍 피기로 유명한데 이번 봄은 광양매화축제에서도 그렇고 낙안 또한 조금 일러보였습니다. (지금은 개화율 100%, 완전 만개! 너무 예쁩니다. 아름답습니다!!) 홍매화 하면 떠오르는 명소 중 한 곳이 바로 낙안읍성인데, 아쉽지만 그 외에도 낙안은 볼 것이 아주 많으니 다른 것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작은 상회들을 볼 수 있는데, 최근 여러차례 방문하며 보았을 때 한,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