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보다 빵이 더 유명한 카페 크림하우스
오늘은 홍성에서 우연히 들렀다가 빵에 푹 빠져버린 카페 한곳을 소개해 보려고 해요. 바로 홍성 크림하우스인데요. 처음엔 그냥 조용한 분위기의 동네 카페겠거니 하고 갔는데, 웬걸요… 디저트보다 빵이 훨씬 더 유명한 빵 맛집이었답니다. 특히 요즘 유행하는 소금빵, 여긴 진짜… 인정이에요! 바로 앞에는 공원이 있어서 요즘같이 따뜻한 날씨에는 테이크 아웃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영업시간은 오후 12시부터 7시까지였고요. 매주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작은 간판 하나 달려 있어서 처음 가시는 분은 살짝 놓치기 쉬울 수도 있어요. 하지만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버터 향 가득한 빵 냄새가 진짜 미쳤다는 말이 절로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