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단] 민화 체험하고 전시 보고 음성군품바재생예술체험촌 복을 부르는 민화
음성군품바재생예술체험촌 복을 부르는 민화, 소망을 담은 민화를 만나보세요 ~ 체험도 가능하고 전시도 개최됩니다 민화는 조선시대 서민들 사이에서 유행한 실용적인 그림이었습니다. 일상에서 접하는 해와달, 나무, 꽃, 호랑이, 까치 닭, 개, 뱀, 물고기 등을 소재로 행복하고 오래 살고 싶은 서민들의 소망을 담았습니다. 벽에 걸거나 병풍으로 만들어서는 집안을 장식하였습니다. 음성군품바재생예술체험촌에서는 그러한 민화를 재미있게 즐기게 됩니다 품바재생예술체험촌에도 봄이 옵니다. 원남저수지의 물은 완전히 풀렸고 2층 전시실에서는 봄을 부르는 민화 전시가 개최됩니다. 원남저수지 만보 둘레길도 걷고 어린 유아가 있다면 오감.......
